보람찬 하루

my life 2014.04.07 11:33





지난 토요일에는 작은 화분을 하나 산 뒤에

그걸 아파트의 화단에다가 옮겨 심었답니다.


모르시는 분들도 많지만 일단은 식목일이였고

이날만큼은 나무 한그루를 심어야할것 같더라구요.





물론 그냥 아무 생각없이 지나칠 수도 있었지만

유독 이런 행사를 좋아하는 친구의 영향도 있고


가끔은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서

안해본 일을 하고 싶기도 해서


심어봤던 한그루의 나무.





별건 아니지만 뭔가 하루가 보람찬 것처럼 느껴지고

굉장히 기분이 좋더라구요.


편하게 집에서 늘어지게 쉬는것도 좋지만

이런것도 의미 있고 좋잖아요?


여러분들은 토요일을 보람차게 잘 보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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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핑구야 날자 2014.04.07 1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미있는 식목일을 보내셨군요.. 전 집에서 쉬었어요,,,ㅋㅋ

  2. 예또보 2014.04.08 08: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랬었군요 ㅎ

  3. landbank 2014.04.08 08: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식목일 나무 심기 과거에 정말 중요한 행사였죠





페이크 다큐라는 장르 혹시 들어보신 분 계신가요?


영화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알고 계시는 이 장르는

뭔가 사람이 직접 찍은 것처럼 보이면서

현실감을 극대로 만든 것이 최고의 특징인 장르랍니다.





물론 다양한 주옥같은 영화들이 존재하기는 하지만

그중에서 제가 정석이라고 생각하는 영화는 R.E.C라는 영화랍니다.


흡혈귀라는 비현실적인 소재를 가지고 만든 영화인데

정말 현실감이 놀랄만한 수준.





공포 영화를 좋아하시거나 기존의 

그래픽이 넘치는 영화가 질리셨다는 분들은


이번 기회에 R.E.C를 통해서 페이크 다큐의 세계에 

발을 들여보시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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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핑구야 날자 2014.04.05 1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말이니 즐겁게 보면 좋을 것 같아요. 공포영화는 언제 봐도 재미있어요





자연의 풍경과 경치를 보고 있으면 정말 감탄사가 저절로 생긴답니다.


아름답고 남다른 절해의 풍경을 보고 있으면

나중에 돈 많이 벌면 저런곳에 별장이나 하나 짓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저런 설산이 보이는 풍경에서 마시는 모닝커피.

뭔가 상상만 해도 영화속의 한 장면 같은데요.


저런 풍경을 보며 하루를 시작하게되면

영화속의 주인공이 된 것같다는 느낌도 들것 같고 흥미롭네요.





하지만 당연히 저는 아직 저런곳에 갈 돈도 없는지라.

별장을 짓는것은 아주 먼 미래의 일이 되겠지요?


그래도 나름의 로망으로 조용히 맘속에 간직하고 있는 중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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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매니저 2014.04.04 17: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시 인사드리고 갑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세요`

일본식문화전수

my life 2014.04.03 16:45





일본은 상당히 독특한 나라라는걸 혹시 알고 계시나요?


물론 문화가 독특하기는 하지만

가장 독특한 점은 다른 문화를 받아들이는 자세라고 합니다.





우리는 문화를 받아들일 때 그 형태는 최대한 유지하고

그 문화에 우리를 맞추어 가는 식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서양의 할로윈이 그 형태를 유지한채로 넘어온 것이 

대표적인 예시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하지만 일본은 문화를 일본식으로 변형을 시킨답니다.

서양의 크로켓을 일본식으로 변형시킨 고로케가 좋은 예시인데요.


서양의 크로켓을 참고로 했으면서 

크로켓과는 다른 일본식 고로케를 만들어낸 일본.

이런 문화전수 독특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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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다른 성격의 두가지 물건들이 어울리는 풍경은

언제봐도 매력적인데요.


이런 경우에는 물건에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라.

환경에도 적용이 되는 특성이랍니다.





예를 들어보자면 여름같은 더운 날씨와

봄에 피는 벚꽃의 조화의 경우.


뭔가 다른 성격을 가지고 있는 것들인데

같은 장소에 있으면 묘한 시너지가 생기잖아요?





친구말로는 이런걸 콜라보레이션이라고 한다는데


더운날씨와 봄꽃의 풍경이 같이있는 모습.

상당히 인상적이고 보기 좋다고 생각한답니다.


이런식의 남다른 조화. 자주 볼 수 있으면

일상 속의 작은 즐거움이 뙬 수도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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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콧스모스 2014.04.02 16: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벚꽃이 한창 피었더라구요~ 좋은 하루도세요!





길에서 춤을 추는 댄서들이라는 생소한 소재를 가지고

4편이나 되는 시리즈물을 만들어내신 스탭업 제작진.


보통은 이정도로 양산을 성공하고 나면 

5번째 시리즈를 만들려 할 것 같은데.





이 제작진이 이번에는 같은 소재로 새로운 영화를 제작한다고 합니다.

제목은 메이크 유어 무브.


생소한 소재인 댄서들이 주인공이 되는 이번 영화는

과연 어떤 스토리로 전개가 될것인지.





그리고 이번 영화도 한편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여러편의 시리즈가 만들어질 것인지 살짝 기대가 되네요.


역시 영화가 흥행에 성공하면 여러편의 시리즈물이 나오는 걸까요?

아니면 이미 후속편이 준비중인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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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약 유통기간 확인하기




치약도 유통기간이 있다는 사실 아시나요?

아무리 위생용품이라 오염에 강할지라도

입에 들어가는건데 너무 오래된 건 별로 안좋겠죠.


사람들은 치약에 대해서는 별로 유통기간을

신경쓰지 않는 것 같은데요. 오래된 치약을

얼마정도까지 쓸 수 있는지 한번 알아볼께요.





치약은 공식적으로 유통기간은 없습니다.

하지만 제조일자는 있는데 보통 3년정도를

사용할 수 있는 기간으로 보고 있고

만약 너무 오래되었다면 청소용으로 쓰든지

다른 용도로 사용하는 것이 좋겠네요.





치약은 내부에 연마제가 있기 때문에

청소할 때 사용하면 깨끗하게 할 수 있고

상쾌한 냄새도 나기 때문에 여러 용도로 쓸 수 있죠.


다만 고무에 사용하면 흰색이 좀 누렇게 바랠 수 있기 때문에

고무를 닦는 것은 주의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너무 낡은 것은 위생상 좋지 않기 때문에

제조일자를 잘 확인하셔서 표시를 해두고

입에는 사용을 안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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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200] 봄...

Portrait/Flower 2007.03.04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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